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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창덕궁 - 낙선재

anaki[我行] 2009.10.03 20:26


낙선재는 조선왕족이 마지막까지 거주하던 공간이었습니다.
영친왕의 부인인 이방자 여사가 1989년까지 살다가 별세한 이후에는 비워져 있습니다.
낙선재는 내부는 대부분 일본식 구조로 변경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원래 모습으로 복구되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는 창경궁에 속한 건물이었지만 현재는 창덕궁에서 관리한다고...
낙선재 정문인 장락문 편액은 대원군이 쓴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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