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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창덕궁 - 희정당

anaki[我行] 2009.10.03 20:17
희정당은 정사를 논하는 편전과 세자가 공부하던 곳으로 자주 사용되던 곳이었습니다.
이곳도 일제 시대 때 경복궁 강녕전을 헐때 나온 목재를 사용해서 새로 만들었는데 물론 강녕전을 그대로 옮겨 만든 것은 아니고 구조랑 모양은 바뀐 형태입니다.

문양 가운데 글자는 강(康)으로... 다른 쪽에는 녕(寧)자가 있어서...합쳐서 강녕이 된다고 합니다.





남행각 정문은 순조 대 이후 자동차가 드나들 수 있도록 현관을 돌출시켜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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