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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창원의 집

anaki[我行] 2009.05.06 15:21

 창원의 집은 경남 창원 사림동에 있는 전통 가옥을 이용한 전통 문화 체험 공간이다.

이 고택은 1898년 순흥안씨 택영의 5대조 퇴은 두철이 거주하던 곳으로 급격한 공업화, 도시화를 거치며 사라져 가는 한옥을 보존하고 전통 문화에 대한 교육 및 체험을 위한 공간으로 1984년 6월 개장하였다.

총부지는 3,088평으로 솟을대문, 중문, 곁문, 사랑채, 안채, 민속관, 정자, 팔각정, 연자방아 등 건물 14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속관 안에는 전통 농기구 및 생활 용품이 전시되어 있다. 그 외에 분수대와 가축사육장 등이 있으며 무료 전통혼례식장으로 개방하고 있다.

네이버 백과 사전 참고...

솟을 대문 형식의 정문

현판은 한글로...

향토 역사관...
안으로 들어가면 사랑채와 안채로 이어진다.
하지만 이쪽은 나중에...

향토역사관 반대 방향으로
유물전시관으로 가는 길...

작은 연못과 물레방아...

길어서 한 화면에 안 들어가는 유물 전시관
안에는 당연히 각종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유물 전시관 다른 쪽 입구로 나와서 바라본 모습...
보통 전통 가옥에서 많이 찍는 구도...

팔각정
보다시피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팔각정 위에는 못 가게 막아놔서
중간 계단에서 한 장...
멀리 창원 시내가 살짝 보인다.

안채와 사랑채로 통하는 쪽문

황토흙으로 쌓은 담장
중간 중간 보이는 건 기왓장일까?

멧돌 몇 개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이건 몇 년 된 사진...
최근에 갔을 때는 안 보였다.

장독대...
여긴 사람도 안 사는데...
장독대는 왜 있을까?

안채
전통혼례식 때는 신부 대기실로 사용된다.

민속교육관
내부는 구경한 적이 없다.


사랑채 모습
양반 생활을 보여주는 밀랍인형이 전시되어 있다.

처음 봤던 향토역사관 입구

그 외 연자방아 등 안 본 곳이 조금 더 있는데...
그건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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